2008년 07월 07일
친구의 선전
같이 6년동안 동고동락하며 지내던 친구가 잘 되는것을 지켜보는것은 참 만감을 교차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더욱이 그 자리가 저도 바랬었던 자리였으니 오죽하겠어요? 솔직히 옛말에 사돈이 땅을사면 배가 아프다고 했는데저도 범인인지라 크게 다르진 않는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지금의 영광은 오랫동안 준비하고 고생한 그들의 노력에 당연한 대가라 생각합니다.
정말 친구가 부럽고
정말 친구가 자랑스럽습니다.
힘내라 김기환! 화이팅!
ps: 덤으로 동훈이형과 민규형도 만세입니다! SWSSM 화이팅!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by | 2008/07/07 19:25 | Issu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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